이미지 확대보기
김영섭기사 모아보기) 경영지원부문장으로 영입된 임현규 부사장은 신문방송학과 교수와 미디어 분야 역량을 보유한 대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KT는 지난달 30일 2024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회사는 객관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해 경영지원부문장으로 외부 전문가인 임 부사장을 앉혔다.
임 부사장은 1964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 학사와 방송학 석사, 박사를 수료했다.
2007년 이명박 전 대통령의 대선 경선 당시 정책특보(홍보단장)로 일했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알티캐스트 신사업부문장 부사장을 거쳐 이석채 회장 시절인 2013년 KT 비즈니스서비스(BS) 추진실 부사장을 역임했다. 비즈니스서비스추진실은 KT 그룹과 계열사의 주요 업무를 보조하던 부서다.
관련기사
다음은 임현규 신임 부사장 프로필.
◇ 인적사항
▲1964년생
◇학력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사, 방송학 석사·박사
◇ 주요 경력
▲KT 비즈니스서비스추진실장 및 부사장 (2013)
▲알티캐스트 신사업부문장 부사장 (2008-2009)
▲이명박 대통령 후보 시절 정책 특보 (2007)
▲계명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2002-2004)
▲경운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및 학과장 (1998-2001)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