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U는 매장 입지 특성에 맞춰 자체 브랜드 캐릭터인 ‘CU 프렌즈’와 뛰노는 테마파크를 모티브로 기획했다. ‘The Magic Gate CU’는 채광이 우수한 U글라스 재질의 파사드와 CU의 시그니처 색깔인 보랏빛을 포인트 컬러로 사용했다. 약 130평(433.93㎡) 규모의 점포 내부는 팝업 공간, 휴게 공간, 상품 공간으로 나뉜다.
팝업 공간은 점포를 가로지르는 보랏빛 컬러의 시그니처 파사드와 CU캐릭터인 케이루를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CU프렌즈 굿즈 등을 파는 공간으로 때에 따라 상품 구성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상품 공간은 편의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음료, 디저트 등 상품뿐만 아니라 즉석밥, 통조림 등의 장보기 상품부터 위스키, 와인 등의 주류 특화 상품까지 상품 구색을 대폭 늘렸다. 에버랜드에 입장하는 고객부터 집으로 귀가하는 고객까지 틈새 수요를 모두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CU는 일반 점포와 달리 입지와 상권, 주요 고객 등에 맞춰 색다른 콘셉트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지역 사회의 랜드마크로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인다는 전략이다.
관련기사
강병학 BGF리테일 브랜드전략팀장은 “에버랜드의 시작과 끝에 위치한 편의점 CU에 ‘마법의 문’이란 상상력을 더해 특별한 고객 경험을 선사할 두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CU는 다양한 콘셉트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CU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약효 오래가는 '이 회사', R&D 전략 바꿨다 [시크한 바이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0133426010870923defd0cc58295112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