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U의 Get balanced는 ‘건강하고 즐거운 한입’이란 콘셉트로 만든 고단백 저칼로리 건강 스낵이다. 가볍게 먹는 간식을 고를 때도 건강관리에 몰입해 주원닫기
주원기사 모아보기료와 영양성분까지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해당 상품은 지난해 10월 프로틴 칩 2종 출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베이크드 칩, 원물 칩까지 총 6종으로 상품을 확대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CU는 종근당건강의 단백질 브랜드 tastyn과 협업한 고단백 스낵 밸런스볼 2종(콘스프맛, 치즈맛)을 추가로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출시 한 달 여 만에 2만 여개가 팔렸다.
CU가 단백질 상품을 지속 출시하는 이유는 최근 단백질 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식품산업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시장 규모는 2018년 813억 원에서 2022년 4000억 원으로 4년 평균 78.4%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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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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