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튜브 웍스 어워즈는 유튜브가 주관하고, 마케팅 리서치 기업 칸타(Kantar)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진행되는 연간 글로벌 디지털 영상 광고제다. 전 세계 20여개 국가에서 개최되며, 한 해 동안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며 효과적인 유튜브 캠페인을 제작하고 운영한 브랜드를 시상한다.
CU의 ‘편의점 고인물’ ‘편의점 뚝딱이’ 캠페인은 예선 심사를 거친 42개의 쟁쟁한 후보작을 제치고 유튜브 광고 대상 ‘그랑프리(Grand Prix)’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뿐만 아니라 ‘베스트 브랜드 팬덤(Best Brand Fandom)’ 부문과 ‘베스트 쇼츠(Best Shorts)’ 부문까지 선정되며 결선 진출 작품 중 유일하게 3관왕을 달성했다.
두 시리즈는 단순히 재미를 위한 B급 콘텐츠가 아니라, 편의점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CU 브랜드만의 인사이트를 정교하게 보여준 캠페인이라는 평을 받았다. 두 콘텐츠는 현재까지 누적 조회 수 3억 뷰를 이끌었으며, CU 공식 유튜브 채널인 씨유튜브 전체 조회 수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그 인기에 힘입어 씨유튜브의 신규 구독자 수도 시리즈 론칭 이전 대비 약 20만 명이 늘었다. 댓글, 좋아요, 추천 등 시청자들의 콘텐츠 반응지수(PIS)도 1400만 건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단골 고객의 유쾌한 편의점 이용기를 풀어낸 시리즈 3탄 ‘편의점 베짱이’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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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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