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 임직원들로 구성된 ‘참벗나눔 봉사단’이 2023년 7월 1일, 경기도 광주에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하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사랑 나눔 주말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한국금융지주(회장
김남구 닫기 김남구 기사 모아보기 )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 닫기 정일문 기사 모아보기 )이 지난 1일 경기도 광주에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하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사랑 나눔 주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사랑 나눔 주말 봉사활동은 한국투자증권이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2015년부터 이어온 사회 공헌 사업이다.
임직원들로 구성된 ‘참벗나눔 봉사단’은 이날 원내에 레크리에이션(Recreation‧놀이)을 위한 공기 주입식 놀이 기구(Air bounce)를 설치하고, 체육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그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최근까지 외부 활동에 많은 제약을 겪어온 원아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구슬땀을 흘린 것이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밝은 웃음소리를 들으니 임직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진 것 같아 기쁘다”며 “미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현재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사회 공헌 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저소득층 자녀들이 꿈을 만개할 수 있도록 재능 후원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아동복지시설 도서관을 개조해 선물하는 ‘꿈 도서관’도 이어가는 중이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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