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철 LG헬로비전 제작팀장은 “'쓰리GO'는 우리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여행 버라이어티 콘텐츠”라며, “그동안 여행에 대한 갈증을 느낀 시청자 여러분들께 열정 넘치는 ‘쓰리GO 패밀리’들이 보고, 듣고, 먹는 즐거움을 선사해 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