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핀다가 청년도약계좌 출시일에 발맞춰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돕는 '청년도약계좌 계산기'를 선보였다. 2023.06.16. /사진제공=핀다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핀다(공동대표 이혜민·박홍민)가 청년도약계좌 출시일에 발맞춰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돕는 '청년도약계좌 계산기'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청년도약계좌 계산기는 사용자의 나이와 개인가구 소득 정보를 바탕으로 청년도약계좌 자격 적합 여부를 빠르게 확인해 볼 수 있다. 은행별 우대금리를 비교해 만기 시 총 이자와 함께 수령하는 금액까지 계산해 준다.
사용자는 생년월일과 병역 이행 기간, 개인소득 및 가구소득 정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여부를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사용자는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청년도약계좌 신청 자격(▲만 19~34세 ▲가구소득 중위 180% 이하 ▲총급여 7500만원 이하 ▲직전 3개년도 중 1회 이상 금융소득종합과세 비대상자)을 갖췄는지 파악할 수 있다. 총급여 기준(총급여 6000만원 초과 7500만원 이하 미지급)에 따라 정부 기여금 적용 여부도 확인이 가능하다.
희망하는 월 납입금을 입력하고 은행별로 기본·우대금리를 비교해보면서 만기 시 수령하는 총 금액도 확인해볼 수 있다. 이후 상품 가입을 원하는 사용자는 ‘가입 가능 은행 바로가기’ 버튼을 눌러 청년도약계좌 가입이 가능한 11개 은행 비대면으로 신청 접수를 하면 된다.
이혜민 핀다 공동대표는 "청년도약계좌 계산기를 통해 가입이 가능한지 어떤 은행에서 가입하는 것이 더 유리한지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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