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신세계건설의 첫 분양단지인 빌리브 에이센트는 서울 은평구 불광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24층, 전용면적 49㎡~84㎡, 총 492세대/실 규모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타입별로 ▲전용 67㎡A 75실, ▲전용 67㎡B 43실, ▲전용 77㎡ 11실, ▲전용 84㎡A 124실, ▲전용 84㎡B 62실, ▲전용 84㎡C 40실, ▲전용 84㎡D 60실 총 415실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빌리브 에이센트는 브랜드 프리미엄, 상품완성도, 탁월한 입지여건, 미래가치 등을 모두 갖추고 있는 만큼 연신내는 물론 나아가 은평, 서울 서북권을 대표할 시그니처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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