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대표는 지난 3월 열린 이사회를 통해 신임 CEO로 내정된 이후 지난 중순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취임했다.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인 김 대표는 2011년 위메프에 합류해 패션사업실장, 신사업전략실장, 운영본부장 등을 경험한 ‘전략통’으로 꼽힌다. 특히 2020년 35세로 위메프 최연소 임원을 맡으면서 동시에 자회사 대표를 겸임해 신사업을 이끌었다.
김 대표는 “솔드아웃은 고객들이 인기있는 한정판 상품을 빠르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다양한 파트너들과 차별화된 마케팅에 나설 것”이라며 “내년 이후에는 손익분기점(BEP) 달성이 가능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대림에서 DL이앤씨까지…‘e편한세상·아크로’로 바꾼 주거 기준 [건설 브랜드의 역사⑥]](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608433203499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외형 합격’ CJ대한통운, 수익성 ‘고심’…신영수 대표, 연임 향방은 [CEO 임기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2217270624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