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2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

닫기
한국금융신문 facebook 한국금융신문 naverblog

2024.06.19(수)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5%…평균 예금금리 다시 상승세

기사입력 : 2023-04-23 06:00

(최종수정 2023-05-12 16:0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ad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이미지 확대보기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4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5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으로 4.1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조흥저축은행의 ‘정기예금(통영)’과 C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 4.5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평균 예금금리는 가입기간 6개월 기준 2.84%로 전주 대비 0.01%p 하락했다. 12개월은 0.02%p 상승한 3.83%를, 24개월은 전주와 동일한 3.29%를 기록했다.

웰컴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m-정기예금’, 드림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등이 4.4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머스트삼일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비대면정기예금’, 우리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 4.30%를 제공했다.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크크크 회전정기예금’과 ‘회전E-정기예금’, ‘회전정기예금(비대면)’ 등은 4.21%를 제공했다. 이어 한성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청주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아산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조흥저축은행의 ‘정기예금(거제)’, 동양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대한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뱅킹)’,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 등은 4.2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의 ‘삼삼한정기예금(회전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과 ‘정기예금(비대면, 인터넷, 모바일)’이 4.1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대면)’은 4.00%를 제공하면서 뒤를 이었으며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은 3.90%를 제공했다. NH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3.80%를, KB저축은행의 ‘kiwi회전식정기예금’과 ‘KB회전식정기예금’, 신한저축은행의 ‘더드림정기예금’, ‘e-더드림정기예금’, ‘s-더드림정기예금’은 3.60%를 제공했다.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과 ‘세바퀴정기예금’,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예금’, ‘e-정기예금’, ‘s-정기예금’,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 ‘KB e-plus 정기예금’ 등은 3.5%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음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e-회전정기예금’,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예금’, ‘1Q 비대면정기예금’ 등은 3.4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유리하다.

JT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자동만기연장 가입 시 0.1%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DB저축은행의 ‘E-정기예금’은 인터넷 가입 시 0.1%p를 추가로 제공한다. SBI저축은행의 ‘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은 12개월 경과 시 우대금리 0.1%p를 추가로 적용해 준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5%…평균 예금금리 다시 상승세이미지 확대보기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issue

김경찬 기자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2금융 BEST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