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금쪽같은 자녀보험 Plus는 지난달 약 2만9000건 판매됐다. 이는 작년 월 평균 판매량 약 1만4000건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지난달 KB손보는 KB금쪽같은 자녀보험 Plus의 가입연령을 30세에서 35세로 확대했다. 예정이율 인상과 사업비 절감에 성공해서다.
KB손보는 지난해부터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를 모델로 내세워 자녀보험의 인지도 상승과 매출에 큰 성과를 얻고 있다. 지난해 오은영 아카데미와 제휴해 가입 고객에게 자녀심리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정신질환치료비’, ‘신경성 식욕부진·폭식증 진단비’ 등 차별화된 보장의 배타적 사용권도 연이어 획득했다. 또 최근 유튜브에서 대세 캐릭터로 급부상해 인기를 끌고 있는 ‘서준맘’이 디지털 광고에 출연해 MZ세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KB손보 관계자는 “경제 활동을 시작하는 20·30세대들은 본격적으로 보험 가입에 대한 필요성을 느낀다”며 “이들에게 35세까지 가입연령을 확대한 KB금쪽같은 자녀보험 Plus가 저렴한 보험료로 풍부한 보장을 받을 수 있고 납입면제 등의 다양한 혜택까지 갖춰져 자녀보험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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