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플레이어는 넥슨닷컴 및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 PC, 모바일 환경에서 내려 받은 후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론칭 버전에서 선보이는 총 16개 월드, 80개의 서버(렐름) 중 원하는 서버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프라시아 전기’는 자유도 높은 전쟁 시스템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바탕으로 MMORPG 장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결사(길드)에 가입한 누구나 월드 내 21개 거점을 함께 소유하고 경영할 수 있고, 고도화된 커뮤니티 시스템, 어시스트 모드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넥슨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미션을 달성하고 다채로운 보상을 얻는 상시 이벤트 ‘프라시아 제전’을 실시한다. 목표 레벨만 달성해도 영웅 등급의 ‘탈것’, ‘형상’을 획득할 수 있다. 미션 이벤트를 통해 ‘영웅의 기록서’를 모아 영웅 등급의 ‘탈것’, 형상’을 제작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결사원(길드)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여 다양한 보상을 얻는 ‘제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오는 4월 2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자신 만의 공략 및 팁을 공유하면 보상을 제공하는 ‘일타 스탠더’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벨 업, 결사 경영, 거점전, 봉인전 등 주제는 매주 다르게 진행되며 참여만 해도 기본 보상을 제공하고 매주 가장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 플레이어 10명에게는 ‘구글 기프트카드 10만원’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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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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