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캐피탈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이날 1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PT평가를 실시했다. 기존 1차 후보군은 강문성 전무와 김성주 대표를 비롯해 명형국 BNK저축은행 대표이사 등 총 3명이었으나 명형국 대표가 후보군에서 중도 사퇴하면서 강문성 전무와 김성주 대표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BNK캐피탈 임추위는 PT평가와 함께 외부 평판조회 결과를 함께 반영해 강문성 전무와 김성주 대표 모두 2차 후보군으로 확정했다. 임추위는 오는 28일 2차 후보군에 대한 심층면접을 진행해 최종후보자를 선정할 예정으로 최종후보자는 다음달 개최되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된다.
김성주 대표는 1962년 출생으로 동아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김성주 대표는 지난 1989년 부산은행에 입행해 임원부속실장과 IB사업본부장, 여신영업본부/IB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9년 부산은행 여신영업본부 상무에 선임됐으며 BNK금융지주 그룹리스크부문장(전무)와 그룹글로벌부문장(부사장) 등을 거쳐 지난해부터 BNK신용정보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강문성 전무와 김성주 대표 모두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은행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강문성 전무는 주요 영업점에서 근무했으며 일선 영업현장을 비롯해 소비자보호와 고객지원, 감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인물로 평가된다. 김성주 대표는 여신영업본부 상무를 역임하는 등 여신영업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했으며 그룹 리스크관리 부문도 담당하면서 리스크관리 강화가 요구되는 올해 캐피탈사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된다.
관련기사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삼성카드, 메리어트 손잡고 프리미엄 시장 공략…플래티넘 승급 기준 하향·숙박권 제공 승부수 [카드사 프리미엄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1504170303309efc5ce4ae2208524114.jpg&nmt=18)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캐피탈사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0933440716508a55064dd1124111243152.jpg&nmt=18)
![서민금융 '잇다' 실행률 저조…우수 대부금융사 연계 미흡해 [대부업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11901560057107c96e797801121481643.jpg&nmt=18)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 연체자 맞춤 채무조정 연결…성실상환자 잔여 빚 감면 [신용정보사 포용금융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91458520548907c96e797801121481643.jpg&nmt=18)
![[DQN] 유암코, NPL 시장 1위 수성…우리금융F&I 보수적 가격 산정에 주춤 [NPL 2026 3분기 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750550803107c96e797801061011327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