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은행(총재 이창용닫기
이창용기사 모아보기)은 6일 호주중앙은행과 호주달러/원 통화스왑 계약을 5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확대했다. 여타 사항은 종전 계약과 동일하다.
스왑규모는 120억 호주 달러/9조6000억원(약 81억 달러 상당)이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8년 2월 5일까지다. 만기도래시 양자간 합의에 의해 연장 가능하다.
양국간 교역 촉진 및 금융안정 제고가 목적이다.
한은은 "양국은 통화스왑이 교역 증진 및 금융시장 안정에 기여해왔다는 인식을 공유했으며, 통화스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계약기간을 확대 연장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코스피 상승세 지속 전망…韓 ‘반도체·조선·방산’ 주목 [2026 증시 전략 - 국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91019555001222179ad439072211389183.jpg&nmt=18)
![[2026 증시 개장] "코스피 5,000 향해 뛴다"... '코리아 프리미엄' 원년 선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021147460246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