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다올자산운용은 2일 이창희 전 하나자산신탁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창희 대표이사는 1960년생으로 1986년 하나은행(옛 서울은행) 행원으로 입사해 부동산금융 팀장, 기업영업그룹 본부장을 역임했다.
이 대표는 금융과 부동산을 아우르는 전문 경영인으로 하나자산신탁 대표이사 재직 시 수주실적과 당기순이익 등 재무성과를 업계 최상위권으로 이끌었고 리츠(REITs, 부동산투자회사) 부문의 성장에도 기여했다.
또 2015년까지 하나자산신탁의 자회사였던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을 겸영해 내실과 외형 확대에 힘썼고, 다년간 하나금융그룹 부동산금융협의회 의장을 맡는 등 그룹 내에서 대표적인 부동산 전문가로 통한다.
관련기사
다음은 이창희 대표 프로필.
▲ 1960년 대구 출생
▲ 영남고, 영남대 경영학과 졸업,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졸업
▲ 1986년 하나은행(구 서울은행) 입행
▲ 2006년 하나은행 부동산 금융팀 부장
▲ 2010년 하나다올신탁 부사장
▲ 2012년 하나자산신탁 대표이사 부사장
▲ 2013년 하나자산신탁 대표이사 사장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916573109214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현장] 이억원 “빚으로 힘든 국민에게 희망을”…신복위, ‘1375’로 상담 문턱 낮춘다 [금융공기업 이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91440060918005e6e69892f211217246143.jpg&nmt=18)
![[DQN] 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01011509460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강태영號 농협은행, 기업여신 7% 성장에도 소호대출 성장 '둔화'…NPL지표 악화 '과제' [2026 금융사 3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81955310739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