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대표 이병철닫기
이병철기사 모아보기, 이창근)은 다올인베스트먼트(대표 김창규, 신진호) 매각을 위해 국내 금융사 등을 접촉하고 매각 의사를 태핑하고 있다.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다올인베스트먼트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며 "선제적 유동성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다.
다올투자증권은 앞서 태국법인 'Daol Securities (Thailand) PCL' 매각도 착수했으며, 전사적인 정규직 대상 희망퇴직에도 나섰다.
다올인베스트먼트는 옛 KTB네트워크로 1981년 설립돼 40년의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토스(비바리퍼블리카) 등 초기 투자자로 알려져 있다. 2021년 말 기준 운용자산(AUM)은 1조1745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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