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은 어린이, 청소년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포구와 서울시,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학교·마을교육 공동체를 실현해 나가는 사업을 뜻한다.
이번 주민제안은 마포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든지 가능하며, 제안된 사업은 민·관·학 거버넌스의 심사를 거쳐 2023년도 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으로 최종 선정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마을과 학교 안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에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업들을 많이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마포혁신교육지구 운영에 많은 제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콘텐츠 제작·공급 및 체험키트 배포, 비대면 진로박람회 온라인 축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사업들을 진행하여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노력해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재개발 속도전·AI 행정혁신…유동균號 마포 다시 뛴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4028031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인터뷰] '민주당 첫 5선' 김기덕 서울시의원 "본연 역할 강화로 의회 품격 되찾을 것"](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216015707888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서울 자치구청장·광역·기초의회 당선자 명단 [6.3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22312509716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