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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기사 모아보기)마저 채권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사상 최대를 기록한 실적과는 대조적인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28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전날 2년물 1000억 원, 3년물 500억 원 등 총 1500억 원 채권 청약을 진행했다. 청약 결과 2년물에는 일반 기관투자자들이 130억 원을 주문했다. 3년물 채권의 경우 일반 기관투자자들의 싸늘한 시선을 받아 한 건의 주문도 없었다 지난달 말 김진태 강원도 지사의 ‘레고랜드 채무불이행’ 사태 여파를 피하지 못했다.
미매각이 났지만 해당 채권은 셀다운(증권사 등 금융기관들이 회사채 등 대체자산을 우선 매입한 뒤 연기금·보험사 등 기관에 재판매하는 방식)을 통해 소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3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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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혜택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한화솔루션은 향후 미국에서 1.4GW 태양광 설비 증설이 예고. IRA에 따른 세제 혜택 등을 바라볼 수 있다. 주택·상업용 태양광 시장 판매가 확대, 평균판매단가(ASP : Average Selling Price)가 상승한 것도 긍정적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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