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닫기

현재 미얀마, 우간다, 라오스에는 현지 주민 주도로 새마을금고가 설립되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얀마와 우간다에 연이어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설립되어 각국 현지 내에 자체적인 관리감독체계가 구축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피지에 이어 향후 캄보디아는 물론 중남미 등으로 새마을금고 금융포용모델의 지속적 확산을 추진해 ESG경영의 일환인 ‘글로벌 MG’를 전 세계에 걸쳐 실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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