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카페라는 프랑스의 독특한 공간과 문화 속에서 예술과 철학적 사고가 발전했듯이 임직원들의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더욱 발전될 공간으로 자리하도록 기업문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즐거운 일터와 선진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증대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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