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장석훈기사 모아보기)이 27일 증권업계 최초로 ‘모바일 원스톱 세금관리 서비스’를 내놨다. 이름은 ‘택스솔루션’이다.고객은 삼성증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엠팝’(mPOP)을 통해 직접 개인별 금융 소득과 절세 자산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절세를 고액 자산가 영역으로 생각하던 시대를 지나 세금도 자산증식의 중요한 부분으로 여기는 ‘똑똑한 투자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미래·NH·신한증권, AI 에이전트 성큼 ‘WM 초개인화' [금융AI 대변혁의 시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0400255506353dd55077bc211821821411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