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나이스신용평가는 지난 18일 신용등급 평정을 통해 다올투자증권의 기업신용등급을 한 단계 올렸다. 지난 2일 한국기업평가의 ‘A(안정적)’ 등급 부여에 이은 두 번째 평가다.
우수한 수익성이 지속되고 있는 점, 신규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을 통해 기존 누적 미지급 배당금 부담이 해소된 점, 자산건전성이 우수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다올투자증권은 이번 신용등급 상향에 따라 종합금융그룹으로의 성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거래기관이 확대되고 대외 신인도가 향상되어 영업활성화에 탄력이 붙고, 조달비용 절감과 함께 유동성 대응능력 또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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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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