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SR에 따르면 사내 카페테리아 SRTea는 SR 열차 브랜드명인 SRT와 차(Tea)의 결합어다.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업무도 볼 수 있는 SR 카페테리아 특징을 살렸으며 직원 공모와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직원들은 물론 지역주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커피와 음료를 이용할 수 있다. 카페 공간과 회의실을 마련해 원활하게 외부고객 응대에도 이용 가능하다.
또한 복층에는 북카페을 마련해 도서를 읽으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관련기사
카페 운영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취약계층 자활사업에도 활용하는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SRTea는 SR 직원들만의 휴식공간이 아닌 모든 협력사와 지역주민까지 함께 소통 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1만원 에어프라이어’ 실화?…다이소 잡으러 나선 이마트 ‘와우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144754079030b5b890e35c211234199164.jpg&nmt=18)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41평, 14.5억 오른 120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151420111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