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위니아 베이비샤워 프로젝트’는 한부모를 응원하는 위니아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출산을 앞둔 예비엄마와 아기에게 축복과 선물을 해주며 정서적 위로 및 정신적 휴식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베이비샤워는 18세기 미국에서 시작돼 유럽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유행하는 하나의 축하 문화다.
위니아는 베이비샤워 두 번째 프로젝트인 ‘찾아가는 맘&베이비샤워 파티’를 위해 전문가를 직접 초빙하고 애란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미혼·한부모를 위한 힐링 베이킹 클래스 및 육아 강좌를 진행했다.
이어 사전에 조사한 참여자 성향에 기반한 육아 법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엄마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육아에 도움을 주는 위니아 건조기, 전기밥솥, 오븐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강영실 애란원 원장은 “미혼 엄마의 임신과 출산에 축하를 보내주시고, 아기와 엄마가 꾸려나갈 보금자리를 위해 축복의 선물을 건네주신 위니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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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위니아는 지난 1월 ‘위니아 베이비샤워 프로젝트’의 첫 번째 활동으로 애란원 내 생활하고 있는 영·유아 및 임산부, 출산모의 건강한 실내 환경 구축을 위해 위니아 공기청정기를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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