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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기사 모아보기)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을 자동 구매하는 스마투(스마트한 투자 방법의 줄임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코빗은 객관적인 데이터가 부족한 가상자산 업계에 투자자 편의성을 높이고 테마별로 검증된 가상자산을 소개하며 투자자들의 탐색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고안했다.
스마투 서비스는 적립식 구매와 묶음 구매 기능으로 구성되며 두 서비스 모두 시장가 주문만 가능하다.
묶음 구매는 여러 종류의 가상자산을 사전에 구성된 포트폴리오에 맞춰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투자자가 가상자산별 매수 비율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퀀트 기반 핀테크 기업 웨이브릿지가 제공한 디파이(De-Fi) 지수, 메타버스-대체불가능토큰(Non-Fungible Tokens, NFT) 지수 등 테마별로 구성된 포트폴리오가 제공된다. 이 외에도 시가총액 기준 주요 가상자산 7종, 비트코인·이더리움 구매 등 총 5가지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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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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