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현승기사 모아보기)이 21일 디지털자산운용 준비위원회를 출범했다. 인덱스퀀트 운용본부가 주축이 돼 ▲상품 ▲준법 ▲리스크 ▲전략 등 9개 부서에서 팀장급 인력이 주축이 돼 태스크포스 조직으로 운영되며 국내외 디지털 자산시장 리서치를 통해 관련 상품의 선제적 출시를 준비한다.
또한 디지털자산운용 준비위원회는 주요국 가상자산 도입속도를 감안해 국내 규제완화 이후 가장 신속한 상품출시를 목표로 한다.
특히, KB자산운용은 가상화폐 인덱스지수 개발을 통한 펀드 출시 외에도 전통자산과의 낮은 상관계수를 활용한 자산배분펀드와 해외 가상자산들을 활용한 원금보장 추구형상품 개발을 통해 퇴직연금 및 외부위탁운용사업자(OCIO)시장에서 활용할 방침이다.
외에도 시간불변 포트폴리오 보험전략펀드와 가상자산이 포함된 혼합형펀드도 검토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특히 아시아권에서는 싱가포르 최대은행인 DBS그룹홀딩스가 아시아금융기관 최초로 가상자산 거래소를 설립했고 국내 은행권에서도 가상자산 수탁사업에 진출 하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6년 연기금 지킨 삼성자산운용…푸른씨앗 달고 OCIO 영토 넓혀 [OCIO 힘 싣는 운용사들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2148510761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