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조계현기사 모아보기)가 계열사 넵튠(대표 정욱, 유태웅)과 함께 국내 메타버스 게임 개발사 해긴(대표 이영일)에 총 4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카카오게임즈의 ‘비욘드 게임’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됐다. 카카오게임즈가 10억 원, 넵튠이 300억원 총 400억원을 출자해 유상증자 형태로 취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카카오게임즈의 계열사인 보라네트워크의 블록체인 프로젝트 ‘BORA(보라) 2.0’의 거버넌스 카운슬로도 참여한 해긴은 2017년에 설립된 모바일 메타버스 게임 전문 개발 업체다.
플레이투게더는 아기자기한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동화 풍 가상세계 ‘카이아 섬’을 배경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친구들을 만나고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모바일 메타버스 게임이다. 지난해 11월 플레이투게더 게임 내에 라인프렌즈 버추얼스토어를 오픈했다. 또 세븐일레븐과 함께 편의점을, 지니뮤직과 라이브 메타버스 음악토크쇼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전략적 투자를 통해 카카오게임즈와 넵튠은 해긴이 보유한 메타버스 게임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비욘드 게임’ 사업을 보다 구체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관련기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리밸런싱 완수' SK㈜, 보수 수직상승...장용호 157%·강동수 217%↑[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911211308974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