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바이브는 16일 슬립가이드, 오디오무비, 사운드&뮤직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 맞게 골라 들을 수 있는 약 500여 편의 바이브 익스클루시브 콘텐츠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 콘텐츠는 바이브 멤버십이 없어도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슬립가이드는 편안한 수면과 명상을 유도하는 오디오 콘텐츠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잠이 드는 시간에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 바이브에서 음악을 듣던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슬립가이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문세, 김이나, 적재, 정승환, 존박 등 뮤지션들의 진행으로 구성된다.
사운드&뮤직은 ‘등굣길 비오는 소리’, ‘가을 사찰의 풍경소리’, ‘갈매기 나는 선착장’과 같은 자연의 소리부터 권진아, 곽진언, 죠지 등 아티스트들의 잔잔한 노래까지 일상의 배경 음악이 될 수 있는 콘텐츠다.
이 외에도 혼자 운동할 때 보이스 코치가 운동 가이드를 들려주는 ‘오디오 워크아웃’, 어린이 사용자를 위한 오디오 콘텐츠인 ‘키즈’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 최적화된 오디오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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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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