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네이버에 따르면, 모바일에서 언론사를 구독해 보는 사용자 수가 2300만명을 넘어섰고, 한 사람 당 평균 7개의 언론사를 구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언론사를 구독해 보는 이들이 늘어난 만큼, PC에서도 구독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네이버 측은 “PC에서도 이와 같은 모바일 구독 뉴스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언론사 구독 뉴스 ▲언론사홈 ▲언론사별 기사 본문 등 모바일과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구독한 언론사가 없는 이용자는 언론사명 우측에 ‘+’ 버튼을 누르거나 뉴스 상단에 있는 ‘구독 설정’ 버튼을 눌러 추가할 수 있다. 또 우측 상단의 구독바를 통해 ▲구독 언론사 ▲기자 ▲연재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모바일 뉴스 제공되던 기존 언론사 편집판 홈은 사라졌다. 대신 사용자들은 정치·경제·사회 섹션 중 하나를 랜덤(동일 확률)으로 볼 수 있다. 기사 본문도 모바일과 동일하게 서비스된다. 기사 본문에서 해당 언론사의 다른 섹션별 기사로 이동이 편리해지며 해당 언론사의 주요뉴스 및 랭킹 뉴스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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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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