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4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1486억원이 순유출됐다. 1516억원이 설정(입금)됐고, 3002억원이 해지(출금)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11억원이 유출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58억원이 빠져나갔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원본액은 130조9266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966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29조8255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458억원 감소했다.
관련기사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4333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원본액은 169조7317억원으로 4306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4374억원 증가한 170조4698억원으로 집계됐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STO 공동 인프라냐, 독자 플랫폼이냐…발행 넘어 연결성 관건 [토큰증권 인프라 건축도 (중)]](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203380928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신한투자증권, 조각투자사 협력 경험 축적…“발행 플랫폼 구축 속도” [날개 편 토큰화, 증권사 선점 경쟁 (3)]](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2144257097620de68fcbb3512411124362.jpg&nmt=18)
![IMA·발행어음 9곳 경쟁…“위험감수 맞는 실적 인정 필요” [모험자본 공급의 조건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154410990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