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0월 29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817억원이 순유출됐다. 4245억원이 설정(입금)됐고, 5062억원이 해지(출금)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도 41억원이 나갔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0억원이 들어왔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원본액은 131조8005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772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30조4830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017억원 감소했다.
관련기사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3조6810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원본액은 162조7578억원으로 3조6661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3조6887억원 감소한 163조4483억원으로 집계됐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6년 연기금 지킨 삼성자산운용…푸른씨앗 달고 OCIO 영토 넓혀 [OCIO 힘 싣는 운용사들 (1)]](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2148510761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