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청주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금화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비대면-정기예금', ES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과 '스마트회전정기예금'이 2.5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청주저축은행의 'E-정기예금'의 경우 전주 대비 0.30%p 상승했으며, 지난주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던 고려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은 전주 대비 0.20%p 하락했다.
이어 유진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은 전주와 동일하게 2.42%를 제공했으며,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비대면 정기예금'은 전주대비 0.10%p 상승해 2.41%를 제공했다.
지난주 금리 2.43%를 제공했던 키움예스저축은행의 'SB톡톡 정기예금(비대면)'과 '정기예금(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은 0.13%p 하락해 2.30%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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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과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 ‘KB e-plus 정기예금’, 신한저축은행의 ‘더드림정기예금’, ‘e-정기예금’, ‘smart-정기예금’,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정기예금’, ‘회전정기예금’ 등은 2.2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우대조건을 미리 확인한 후 추가 금리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SBI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스마트뱅킹을 포함해 인터넷뱅킹으로 상품에 가입하면 금리를 0.10%p 추가 제공한다. 또한 ‘복리정기예금(사이다)’은 만기 시 우대금리 0.50%p를, 자동연장 재예치 시 0.10%p를 추가 제공한다.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을 통해 신규가입해 출금계좌를 등록한 후 당일 창구 신규 가입시 우대금리 연 0.10%p를 제공한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 가입 시 0.10%p를 제공한다.
오투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을 통해 E-정기예금을 계약기간 12개월 이상 조건으로 가입하면 0.05%p를 제공한다. JT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12개월 이상 가입조건 하에 자동만기연장 조건으로 가입하면 0.10%p가 적용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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