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포괄적인 검사는 사실상 11년 만이다.
금감원은 다음달 사전검사에 착수해 오는 8월께 본검사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거래소는 2015년 공공기관에서 해제됐지만 여전히 정부의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공직유관단체에 해당하므로 금융위가 요청하면 금감원이 검사를 할 수 있다.
이번 검사에서는 시장조성자 제도 등 업무 전반에 대한 검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영부문은 이번 검사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거래소는 그동안 부문 검사를 받은 바 있지만 포괄적인 업무 전반에 대한 검사를 받은 것은 지난 2010년이 마지막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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