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원하는 위치에서 전기차 픽업부터 충전, 실내청소, 차량인도까지 받을 수 있는 충전 대행 서비스다. 마이현대 앱으로 예약하면 담당 기사가 차량을 픽업해 인근 충전소에서 최대 80% 충전 등을 한 후 차량을 가져다 준다.
서비스 지역은 서울이다. 향후 지역 확대를 추진한다. 매주 토요일을 제외하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5개 타임으로 운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충전하러 갈 시간이 없거나 주변에 충전기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전기차 이용 고객들의 충전 스트레스를 대폭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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