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원하는 위치에서 전기차 픽업부터 충전, 실내청소, 차량인도까지 받을 수 있는 충전 대행 서비스다. 마이현대 앱으로 예약하면 담당 기사가 차량을 픽업해 인근 충전소에서 최대 80% 충전 등을 한 후 차량을 가져다 준다.
서비스 지역은 서울이다. 향후 지역 확대를 추진한다. 매주 토요일을 제외하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5개 타임으로 운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충전하러 갈 시간이 없거나 주변에 충전기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전기차 이용 고객들의 충전 스트레스를 대폭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차 정의선, 무뇨스를 바라보는 근심어린 눈초리 [2027 인사 풍향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231460340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차입금 1.6조 물려받은 동국제강 권주혁…차입 관리·주주환원 ‘저울질’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6143959064700fa6b69a55921123420525.jpg&nmt=18)
![류재철의 첫 인사…LG전자 사업본부장 운명은? [2027 인사 풍향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62209200372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