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는 CCO(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직속으로 설치된 금융소비자보호업무를 전담하는 기구다.
준법감시본부장 등 관련 본부 임원들을 위원으로 구성해 금융소비자보호 현안에 대한 정책결정 및 관계 부서간 원활한 업무협의를 통해 전사적 차원의 효율적인 대응을 목적으로 한다.
NH투자증권은 오는 3월 25일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취지에 맞게 이번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에서 의장을 CCO에서 대표이사로 격상했다.
또 외부자문위원을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한다.
관련기사
실무협의회는 CCO가 의장을 맡고 5명 이상의 금융소비자보호 업무 관련 부서장을 위원으로 구성하며, 금융소비자보호 제반 사항의 조속한 의사결정이 필요한 실무협의 사항 등을 심의한다.
최창선 NH투자증권 CCO는 "금번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 의장 격상을 통해 금융소비자보호와 금융산업의 신뢰가 중요한 현 시점에서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존중하고 금융소비자 중심 문화가 정착되도록 내부통제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로보티즈, ‘적자’지만 괜찮아…현금흐름 관리 ‘눈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140626061160a837df649421152182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