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캐피탈은 4일 2020년 연간 순이익으로 141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이익은 전년대비 21.0% 증가했으며, 총영업이익은 4413억원으로 1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수수료이익은 전년대비 무려 2030억원 증가했으며, 리스와 렌터카 이익이 수수료로 분류돼 크게 증가하는데 기인했다. 또한 자산의 증가도 수수료이익 증가에 반영됐다.
KB캐피탈의 자산은 총 12조 8209억원으로 전년대비 1조 6303억원 증가했다. KB캐피탈 관계자는 “개인 금융과 기업 금융 등 수익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면서 자산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KB캐피탈은 온라인 중고차 매매 플랫폼 ‘KB차차차’를 중심으로 자동차 금융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KB차차차 홈페이지를 개편했으며, ‘보내줘차차차’를 도입해 차량구입에 편리성을 더했다.
관련기사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업가치<청산가치 여전…10년 간 실패한 M&A 인수자 찾기 악화일로 [홈플러스 리스크 불똥 튄 유암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21711360684308a55064dd1223387316.jpg&nmt=18)
![유암코 독주 속 NPL경쟁 치열…비은행계 존재감 커졌다 [2026 NPL 돋보기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133340051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DQN] 김윤우 유암코 대표 NPL·PF로 순익↑…우리금융F&I 충당금 급증에 적자 전환 [금융사 2026 1분기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5075107070600dd55077bc21182182148.jpg&nmt=18)
![박창훈號 신한카드, 조달 다변화로 3%대 금리 방어 안간힘 [카드 조달 돋보기 (2)]](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126400035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단기조달 전략적 확대…AA- 펀더멘탈 ‘최상’ [캐피탈 조달 돋보기 (3)]](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129010714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