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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금)

국내 채권형 펀드 9거래일 만에 자금 순유출

기사입력 : 2021-01-22 07:49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9거래일 만에 자금이 빠져나갔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559억이 순유출됐다.

3228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3787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116억원이 빠져나가면서 나흘 만에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530억원이 들어오면서 하루 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327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나흘 연속 순유입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19조4148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626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20조4707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503억원 감소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79조3974억원으로 2851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95조8805원으로 6523억원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5948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48조6141억원으로 5916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5922억원 감소한 149조837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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