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가상자산업계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이사회 합류를 위한 임원 변경 신고 수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가상자산 거래소의 경우 별도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 절차는 없지만, 임원 변경 신고 수리 과정에서 이에 준하는 심사가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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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의 코빗 인수까지는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심사와 대주주 변경 신고 등의 절차가 남은 상태다.
앞서 미래에셋컨설팅은 지난달 5일 이사회에서 코빗 주식 92.06%를 1335억원 규모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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