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브랜드 슬로건도 '파워 투 서프라이즈'에서 '무브먼트 댓 인스파이어스'로 변경한다.
단순 완성차 제조기업에서 전기차와 모빌리티 서비스 중심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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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성기사 모아보기 기아 사장은 “자유로운 이동과 움직임은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이자 고유한 권리"라며 "미래를 위한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과 전략을 소개한 지금 이 순간부터, 고객과 다양한 사회 공동체에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기아의 변화가 시작됐다"고 말했다.이날 기아는 새 브랜드 지향점과 구체적인 계획을 담은 '뉴 기아 브랜드 쇼케이스'를 글로벌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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