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영상에서 드론 303대를 불꽃과 함께 쏘아 올리는 방식으로 새로운 로고의 형상을 그렸다.
이는 '폭죽과 동시에 발사된 가장 많은 무인항공기'로 기네스북에 이름 올랐다고 기아차는 밝혔다.
사명도 '기아자동차(Kia Motors)'에서 '기아(Kia)'로 단순화하는 안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다 구체적인 계획은 오는 15일 오전 9시 유튜브에서 진행되는 '뉴 기아 브랜드 쇼케이스' 행사에서 발표한다고 알렸다.
기아차는 전기차와 모빌리티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하는 중장기 전략 '플랜S'를 진행하고 있다.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을 발표한 것도 이같은 계획 아래 진행된 것이다.
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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