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지이상거래 알람서비스는 2019년 하반기 5개 지역대상을 대상으로 한 시범과제로 수행되었고, 2020년 수도권과 세종시로 범위를 확대하여 실증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토지이상거래 알람서비스는 기획부동산(토지) 사기에 대한 위험경보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기획부동산 사기 사례분석 △특성데이터 구축 △이상거래탐지 알고리즘 모델링 △클라우드 기반 시각화 정보서비스 제공의 과정으로 구현된다.
한국부동산원 김학규 원장은 “다양한 부동산 공공데이터와 ICT 기술을 활용하여 부동산시장의 안정과 소비자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토지이상거래 알람서비스는 기획부동산 사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된 공공 비즈니스 모델로서, 빅데이터 처리기술과 공익 실현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2019년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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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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