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파인트리는 ‘언제나 푸르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이 고객에게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숲이 형성될 때 처음 뿌리내리는 소나무와 같이 적극적으로 신규시장을 개척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본격적인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해 4월 베트남 현지법인을 인수 후, 같은 해 11월 싱가포르에 신설법인을 설립했다.
싱가포르 법인은 향후 동남아에서 유망한 대체투자상품, 비상장회사 등을 발굴해 글로벌 사업확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미 현지에 투자한 캡브릿지(프리-IPO상품,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테크 인 아시아(디지털 언론사)등과 협력해 비즈니스 디지털화를 가속하고,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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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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