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박용만기사 모아보기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 회장 임기가 약 4개월 남은 가운데 차기 회장으로 최태원닫기
최태원기사 모아보기 SK그룹 회장(사진 왼쪽)과 구자열닫기
구자열기사 모아보기 LS그룹 회장(사진 오른쪽)이 거론되고 있다. 차기 회장은 다음 달 대한상의 회장단 회의를 거쳐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최태원 회장에게 차기 회장직을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를 기점으로 4대 그룹(삼성・현대차・SK・LG) 총수가 세대 교체된 가운데 최 회장이 맏형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5일 열린 이재용닫기
이재용기사 모아보기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닫기
정의선기사 모아보기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 비공개 만찬은 최 회장이 주도했다고 전해진다.최 회장이 차기 대한상의 회장에 부임한다면 사실상 재계 대표로 활약하게 된다. 2017년 5월 출범한 문재인 정부의 재계 소통창구이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전에는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그 역할을 담당했지만, 2016년 10월 드러난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으로 대한상의가 소통창구를 담당하고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후계 0순위·지분 0%’ 코오롱 4세 이규호의 고민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05200631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한달만에 –40%…현대모비스 ‘로봇 환상’ 깨지나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09480949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네이버 ‘개방’ vs 카카오 ‘슬림’…정반대로 가는 네카오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0048097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