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8월 중 신규연체 발생액은 1조 1000억원을 기록해 전월 대비 2000억원 가량 감소했으며,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6000억원으로 약 1000억원 감소했다.
지난 8월말 기업대출 연체율은 0.47%로 전월말 0.44%보다 0.03%p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말 0.65%보다는 0.18%p 하락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29%로 전월말과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며, 전년 동월말 0.68%보다 0.39%p 하락했다.
중소법인 연체율은 0.67%로 전월말 0.62%보다 0.05%p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말 0.85%보다 0.18%p 하락했다.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0.32%를 기록해 전월말 0.30%보다 0.02%p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말 0.40%보다 0.08%p 하락했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18%로 전월말과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며, 전년 동월말 0.23%보다 0.05%p 하락했다.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 연체율은 0.48%로 전월말 0.45%보다 0.03%p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말 0.54%보다 0.07%p 하락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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