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8월 중 신규연체 발생액은 1조 1000억원을 기록해 전월 대비 2000억원 가량 감소했으며,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6000억원으로 약 1000억원 감소했다.
신규 연체채권 규모는 2018년 8월에 1조 4000억원을, 2019년 8월 1조 6000억원, 지난 7월 1조 3000억원을 기록했으며,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2018년 8월 6000억원을, 2019년 8월 7000억원, 지난 7월 6000억원을 기록했다.
대기업대출 연체율은 0.29%로 전월말과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며, 전년 동월말 0.68%보다 0.39%p 하락했다.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51%로 전월말 0.47%보다 0.03%p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말 0.64%보다는 0.13%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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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은 0.32%를 기록해 전월말 0.30%보다 0.02%p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말 0.40%보다 0.08%p 하락했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0.27%로 전월말 0.26%보다 0.01%p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말 0.32%보다 0.05%p 하락했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은 0.18%로 전월말과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며, 전년 동월말 0.23%보다 0.05%p 하락했다.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신용대출 등 가계대출 연체율은 0.48%로 전월말 0.45%보다 0.03%p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말 0.54%보다 0.07%p 하락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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