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자산운용이 7일 이날부터 KB코리아뉴딜펀드를 KB국민은행, KB증권, 교보증권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KB코리아뉴딜펀드는 한국판 뉴딜정책 실시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는 디지털 및 친환경 기술 관련 핵심 종목에 선별투자한다.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매출 이익성장률 시장 점유율 등이 높은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기로 했다.
판매사는 KB국민은행, KB증권, 교보증권 세 곳이며, 납입금액의 1.0%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1.320%)과 0.5%를 선취하는 A-E형(연보수 1.040%,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1.660%)과 C-E형(연보수 1.210%, 온라인전용)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연금저축 및 퇴직연금으로도 가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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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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