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아시아소비성장리더스 펀드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소비 성장 수혜 종목에 선별 투자한다.
섹터별 투자 비중은 경기소비재 37.9%, 필수소비재 16.9%, 금융 13.2%, IT 11.8%로 경기소비재와 필수소비재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한다.
박인호 KB자산운용 리테일본부 상무는 “아태지역은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소득이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소비 환경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국펀드의 성공적인 운용 경험과 다양한 외부 리서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초우량 기업을 발굴해 투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펀드는 외화자산에 대한 환헤지 전략은 수행하지 않는다. 납입 금액의 1.0%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1.625%)과 0.5%를 선취하는 A-E형(연보수 1.275%,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2.225%)과 C-E형(연보수 1.425%, 온라인전용) 중 선택 가입할 수 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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