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현대차가 공개한 전시물 '아이오닉 콘셉트 캐빈'은 이같은 방향성을 담고 있다.
전시물은 '내 집 거실'처럼 꾸며졌다. 내부에 신발건조기, 커피머신, 의류관리기 등 생활가전이 탑재됐다. 차량 천장에는 휘어지는 OLED 디스플레이가 설치돼, 누워서도 영화 등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차에서 내리면 로봇이 바닥청소를, UV LED 조명이 살균을 시작한다. 전시물 구성을 위해 현대차는 LG전자와 협업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기존 차량에서 볼 수 없는 효율적인 내부 공간으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기능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라며 "고객의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 보기] 차입이냐 자기자본이냐…LG엔솔 vs 삼성SDI ‘명암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20047530144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