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홍성 SK텔레콤 광고/Data사업단장은 “이번 민관 협력은 국민들의 관광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5G,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ICT 기술을 통해 국민들의 편의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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