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같은기간 내수 판매는 23% 줄어든 6702대다. 차량별로 렉스턴 스포츠 3005대(-6.4%), 티볼리 1535대(-55.3%), 코란도 1363대(33.6%), G4렉스턴 799대(-17.1%) 등이다.
쌍용차는 하반기 G4렉스턴 부분변경과 티볼리 에어를 출시해 반등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수출은 62.1% 감소한 787대에 그쳤다. 주요 시장인 유럽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른 수요 위축이 지속됐다.
쌍용차는 "온라인 마케팅 강화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요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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