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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빈기사 모아보기 Sh수협은행장은 하반기 중점추진사항으로 △디지털뱅킹을 활용한 고객기반 확대 △조달비용 감축 △개인예수금 증대 △거래상품수 증대 △건전성 확보 등 5가지 과제를 제시했다.또한 이동빈 행장은 “본격적인 초저금리 시대의 도래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디지털을 활용한 효율적인 마케팅문화를 빠르게 정착시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h수협은행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Time for Change(변화의 시기)’라는 주제로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Sh수협은행은 올해 상반기 결산 결과 137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으며, 총자산은 50조 8813억원, 고정이하여신(NPL)비율 0.4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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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중견은행 일등은행’ 비전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다”며, “실적면에서 향후 3년 안에 경쟁은행들을 추월해 일등은행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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